19년 6월 27일, 곧 야근철 시작



사이드3에서 10시부터 100분. 요즘 나갈 때는 이온음료를 들고 나간다. 맨손 운동 중인 청년들을 밀어내는 것으로 출발. 곧이어 근처에서 자다가 깬 듯한 고양이도 옆을 지나쳐 내려갔다. 있던 이들 다 쫓아내고, 앉았다가도 다 떠나게 하고, 손이 덜덜거릴 때까지 치고 더 부를 수 없을 때까지 부르다 왔다. 곧 야근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