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결산/2019년 목표
내년 초에 보라고 정리해 둔다.
커버 제외, 4개의 노래를 만들고 6개의 노래를 녹음했다. 맞나? 이 추세라면 100곡(은퇴 시점)까지 10년+ 정도다. 내년에는 반환점을 돈다.
교체한 폰의 녹음 관련 성능이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스마트폰 연결 가능한 마이크를 사 볼까 싶은 생각. 있어서 나쁠 건 없겠다. 고려할 것.
활동 일정표는 괜찮은 성과다. 그게 뭐 아주 이렇다 한 건 없지만서도 이런 게 있어야지, 싶은 마음에 흡족하다. 믹슬 사전 고지를 주로 염두하고 만들었는데 막상 믹슬은 안 켰다.
별들, 저희의 파티원. 다운로드 집계는 34가 나왔다. 유입 청자는 거의 없었던 수준 같다. 내가 듣기에 아침놀은 괜찮은 노래다. 꽃종이와 프리즘도 나쁘지 않다.
공세. 다운로드 9. 내가 많이 들었으니 됐다.
사운드클라우드 1년 누적 재생수는 약 6000, 탑3는 꽃종이, 프리즘, 밝낯만이다. 사클 포맷으로만 듣는 분이 두엇 정도 되는 것 같다. 맘 같아서는 전곡을 올리고 싶은데 프로 계정이 월 16달러다. 10이면 모를까 16은 역시 좀 망설여진다. 뭐 내가 보험 붓는 것도 아니고 1년에 공연 세 번은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한편으로는 일단 질러 놓고서 이 취미로 1년 사클값 채우기를 목표로 삼아도 될 것이다. 나쁘지 않다. 생각해볼 것.
인스타그램은 영상 관련해서 불편한 구석이 많았다. 라이브는 버퍼링이 너무 심했고 1분 제한도 골치가 아팠다. 볼륨 조절도 안 되고... 보여줄 것도 없으면서 뭔 영상인가 싶기도. 사진이나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편이 좋겠지만 밖에 안 나가는 시즌이 되면 텀이 많이 뜬다. 방안을 조정해볼 것.
유튜브에 노래 올리기는 몇 번 시도를 해 봤는데 오류가 나서(전에 도대체 어떻게 올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단 내년으로 미룬다. 준비 차원에서 계정을 조금 손봤다.
연말부터 P형과 콜라보(?) 취미 활동으로 기타 모임을 시작. 2기타로 대중음악을 커버하는 모임이다. 커버는 중요하다. 이것도 그냥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 내년에는 일단 이것으로 시작하게 되지 않을지? 그러면 역시 마이크부터 사는 편이 낫겠다.
공연은 유월에 한 번 십일월에 한 번 있었다.
커버 제외, 4개의 노래를 만들고 6개의 노래를 녹음했다. 맞나? 이 추세라면 100곡(은퇴 시점)까지 10년+ 정도다. 내년에는 반환점을 돈다.
교체한 폰의 녹음 관련 성능이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스마트폰 연결 가능한 마이크를 사 볼까 싶은 생각. 있어서 나쁠 건 없겠다. 고려할 것.
활동 일정표는 괜찮은 성과다. 그게 뭐 아주 이렇다 한 건 없지만서도 이런 게 있어야지, 싶은 마음에 흡족하다. 믹슬 사전 고지를 주로 염두하고 만들었는데 막상 믹슬은 안 켰다.
별들, 저희의 파티원. 다운로드 집계는 34가 나왔다. 유입 청자는 거의 없었던 수준 같다. 내가 듣기에 아침놀은 괜찮은 노래다. 꽃종이와 프리즘도 나쁘지 않다.
공세. 다운로드 9. 내가 많이 들었으니 됐다.
사운드클라우드 1년 누적 재생수는 약 6000, 탑3는 꽃종이, 프리즘, 밝낯만이다. 사클 포맷으로만 듣는 분이 두엇 정도 되는 것 같다. 맘 같아서는 전곡을 올리고 싶은데 프로 계정이 월 16달러다. 10이면 모를까 16은 역시 좀 망설여진다. 뭐 내가 보험 붓는 것도 아니고 1년에 공연 세 번은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한편으로는 일단 질러 놓고서 이 취미로 1년 사클값 채우기를 목표로 삼아도 될 것이다. 나쁘지 않다. 생각해볼 것.
인스타그램은 영상 관련해서 불편한 구석이 많았다. 라이브는 버퍼링이 너무 심했고 1분 제한도 골치가 아팠다. 볼륨 조절도 안 되고... 보여줄 것도 없으면서 뭔 영상인가 싶기도. 사진이나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편이 좋겠지만 밖에 안 나가는 시즌이 되면 텀이 많이 뜬다. 방안을 조정해볼 것.
연말부터 P형과 콜라보(?) 취미 활동으로 기타 모임을 시작. 2기타로 대중음악을 커버하는 모임이다. 커버는 중요하다. 이것도 그냥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 내년에는 일단 이것으로 시작하게 되지 않을지? 그러면 역시 마이크부터 사는 편이 낫겠다.
공연은 유월에 한 번 십일월에 한 번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