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일에 대한 메모 (5 Aug 2011)
해방이란 어떤 것을 머릿속에서 세계로 풀어놓음을, 관계 속에서 힘을 지녀 작용하는 것으로 만듦을 뜻한다.
먹은 것은 어떤 형식으로든지 반드시 나온다. 먹는 일은 살기 위한 실천의 하나이다. 무엇을 감각하는 일 또한 어떤 이가 지적한 바, 살기 위한 실천의 하나이다. 음악을 듣는 일도 그러하다고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실천한 모든 일들은 반드시 해방된다. 어떤 형식으로든지.
먹은 것은 어떤 형식으로든지 반드시 나온다. 먹는 일은 살기 위한 실천의 하나이다. 무엇을 감각하는 일 또한 어떤 이가 지적한 바, 살기 위한 실천의 하나이다. 음악을 듣는 일도 그러하다고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실천한 모든 일들은 반드시 해방된다. 어떤 형식으로든지.